동부경찰서는 오늘(3\/17) 주택가에서 훔친
오토바이를 인터넷으로 판매하려 한 혐의로
21살 김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9월 동구 서부동에서
시가 50만원 상당의 오토바이를 훔친 뒤
인터넷 중고 매매 사이트를 통해 판매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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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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