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경찰서는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에게
지원되는 원전지원금이 개인적으로 유용되거나
주민들이 나눠가지는 등 부정적으로 사용된
정황을 일부 확인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을별로 배분되는 원전지원금은 울주군과
지원사업 심의위원회 등의 승인을 얻어
집행되도록 돼 있지만 그동안 부정사용에
대한 잡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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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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