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MBC 제 14대 소원영 사장 취임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3-17 00:00:00 조회수 0

울산MBC 새 대표이사로 선임된
소원영 사장의 취임식이 오늘(3\/17)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공개홀에서 열렸습니다

소원영 신임 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급변하는 방송환경속에서 42년의 전통을 지닌 울산MBC가 컨텐츠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공정하고 신속한 보도로 시청자와 지역사회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소원영 사장은 지난 1982년 MBC에 입사해
TV 제작국을 거쳐 드라마국에서 수사반장과
대왕의 길,영웅시대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를
연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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