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길부의원, 새로운 전진위해 시장 출마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17 00:00:00 조회수 0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이 오늘(3\/17)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강의원은 지금 울산이 잠재력에 비해 성장률이 떨어지고 인구가 줄어드는 것은 미래 비전이
부족하기 때문이라며 울산을 단순한 생산도시를 넘어 세계로 뻗어나가는 첨단과학기술도시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나라당 시장 공천은
강길부 의원과 3선 도전을 선언한 박맹우 시장, 이운우 경남지방경찰청장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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