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모 금융기관에서
개인정보가 담긴 문서를 이면지로 사용해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에 따르면
북구 모 금융기관에서 현대차 근로자 21명의
주민번호와 계좌번호가 적힌 문서를 이면지로 활용해 문화복지사업으로 운영중인 노래교실의 수강생 신청서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해당 금융기관은 신입 직원 실수로
고객정보가 담긴 문서 파쇄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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