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단협 결렬 등으로 지난달 10일부터
직장폐쇄에 들어가며 마찰을 빚고 있는
춘해보건대학 노사가 오늘(3\/18) 4차 협상을
벌였지만 서로의 미묘한 입장차만 확인하는 데
그쳤습니다.
학교측은 노조가 먼저 업무복귀서를 제출하면 직장폐쇄를 철회하겠다고 밝히고 있고
노조는 직장폐쇄부터 먼저 풀 것을 요구하고
있어 양측의 신경전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