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과 유정준 SK에너지 R&M 사장,
조병수 SKC 울산공장장이 오늘(3\/18)
시청에서 두 회사의 친환경 에너지.화학공장
신설과 지원을 약속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SK에너지는 남구 고사동 87만 8천㎡에
친환경 에너지.화학 생산시설을 건립하고,
SKC는 6만 6천㎡에 선박용 단열재 등으로
쓰이는 프로필렌 옥사이드 제 2공장을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인허가 등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세금감면 지원도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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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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