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미소금융재단이 대기업 최초로 울산에
지점을 개설하고 오는 22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합니다.
SK 미소금융재단은 오늘(3\/18) 울산대공원에서 울산지점 개소식을 갖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경제적 자립과 자활의 기쁨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데스크
미소 금융사업은 담보가 없거나 신용이 낮아 제도권의 금융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정부 차원에서 추진되는
무담보.무보증 소액대출사업입니다.\/\/\/TV
SK그룹은 지난해 SK미소금융재단을 설립한
이후 매년 200억 원씩 10년 동안 모두 2천억의
출연금을 조성해 저소득층 사업자금을 대출해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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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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