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18)
김길태 사건과 관련해
재개발지역 일제수색을 벌였습니다.
경찰 등 570명의 인원이 투입,
울산의 재개발현장 9곳에서 빈집 980곳을
대상으로 수색이 이뤄졌습니다.
경찰은 가재도구가 남아 있어
범인이 몸을 숨길 수 있는 빈집을 찾아
봉쇄조치했으며,
재개발지역에 경찰 임시 초소와
CCTV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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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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