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김광식 북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늘(3\/18)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범죄가 일어날 가능성이 있는 곳을 지도에 표시한 지역안전지도를 만들겠다고
공약했습니다.
김 후보는 앞으로 일주일동안
북구의 모든 길을 걸어서 도로의 안전성과
위험성, 범죄발생 가능성을 직접 확인할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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