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울주군수와 군의원 예비후보 등록을 앞두고 울주군수 출마선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국개발제한구역 주민협회장인 배병헌씨가
오늘(3\/17) 지역 발전과 행복을 약속하는
군민후보가 되겠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 신진규 의장도
울주를 하나로 통합하겠다며 한나라당 출마를 선언했으며 김춘생 전 시의원도 오는 22일
역시 한나라당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