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울산시당은 공직후보 공모에 이어
조만간 전문가와 교수, 국회의원 보좌진 등
30명 안팎으로 구성된 정책공약 개발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으며 위원장은 박대동
북구당협위원장이 맡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노동당 울산시당도 최근 출범한 선거대책본부 산하에 공약개발과 선거홍보를 맡은 정책기획실을 만들었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시당도 김창선 정책위원장 등
4명으로 구성된 정책팀을 통해 맞춤형
공약개발에 나서며 민주당은 중앙당과의
협조체제를 통해 부족한 인력과
공약 개발 기능을 보완해 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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