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대왕암 공원이 울산에서 처음으로
문화재급인 명승으로 지정이 추진되는 것과
관련해 동구청이 당혹해 하고 있습니다.
동구청은 대왕암 공원에 있는 교육연수원을
이전해 고래체험장을 조성하는 등
이 지역을 시민휴식공원으로 개발하고 있는데
문화재청이 느닷없이 명승 지정을
직권상정했다고 주장했습니다.\/\/\/데스크
이 때문에 대왕암공원은 물론
반경 5백 미터 안에 있는 일산유원지와
방어진항 일부까지 각종 건축행위에 제한을
받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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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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