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8) 오전 8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현대백화점 앞에서 백화점 노조원 20여명이
주 1회 휴무 보장과 연장근무 폐지를 주장하며
선전전을 벌였습니다.
노조원들은 백화점간 지나친 경쟁으로 휴무가
제대로 보장되지 않고 과도한 연장근무로 인해
건강권이 보장되지 않고 있다며 직원들을
상대로 서명운동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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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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