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원전에서 나오는 중ㆍ저준위 방사성
폐기물을 경북 경주의 폐기물 처리시설까지
옮기기 위한 부두시설인 물양장을 울주군
서생면 일대에 건립하려는 한수원의 계획이
주민 반발에 부딪혀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2천8년 3월 울주군 서생면
신암리 신고리원전 3,4호기 건설부지 앞바다
5천여 제곱미터를 매립해 물양장을 건립하기로
하고 국토부 고시 등의 절차를 마쳤지만
수차례 주민과의 사전협의가 안돼 아직 공사에 나서지 못하고 있습니다.\/\/\/TV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