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은 실형을 선고받아 수감돼 있는
수형자의 건강이 악화될 경우 이를 심의할
형집행정지 심의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특수부장 검사 등 내부위원 3명과 의사협회와
변호사협회,울산대학교로부터 추천받은 전문가
10명 등 13명으로 구성된 형집행정지 심의위는
엄정한 진료분석 등을 통해 형 집행정지의
신뢰성을 높일 것으로 울산지검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