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지난 2천8년 4천 8백억 원에
수주한 유조선 5척이 최근 선주사의
자금난으로 계약이행이 불가능해
선박 공급계약을 해지한다고 공시했습니다.
수주 받은 선박의 공급계약을 해지하는 건
국내 대형 조선사 가운데 현대중공업이
처음으로, 아직 건조를 시작하지 않아
금전적 손실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데스크
증권업계는 현대중공업 수주 잔량의
18% 가량이 잠재적 위험고객으로 판단된다며
추가적인 수주 취소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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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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