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는 최근 독일 상공회의소
방문단을 파견해 지역 기업의 EU 진출 교두보와 독일 기업의 울산투자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차의환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하는
독일 방문단은 지난 8일부터 닷새동안
슈투트 가르트와 베를린, 프랑크 푸르트
상공회의소 등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자동차 부품업체의 교류를 활성화하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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