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지역 농가들을 돕기 위해
오늘(3\/19) 자매 마을인 울주군 계동마을에서 연간 20kg 들이 2만 8천 포대,
10억 3천만원 어치의 쌀을 사주기로 하는
구매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자동차가 구매한 쌀은 울산공장 사내
24개 식당에서 사용될 급식용으로,
직원 3만 4천여 명이 다섯달 동안 먹을 수 있는
양입니다.\/\/\/
현대차 웹하드 오후에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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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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