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고 정주영 현대 창업자 별세
9주기를 맞아 고인의 삶과 정신을 기리는
추모행사가 울산 곳곳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오늘(3\/19) 본사 사내 체육관에 분향소를 설치하고 민계식 회장과
오종쇄 노조위원장 등 임직원 5천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모식을 가졌습니다.
울산대학교도 어제(3\/18) 오후 동구
현대예술관에서 추모음악회를 열었으며
현대청운고와 현대중학교 등 현대학원 소속의
5개 중.고교도 오늘(3\/19)과 내일(3\/20)
이틀동안 추모 글짓기 대회를 갖는 등
교내행사를 잇따라 갖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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