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중학교에서 학생들에게 방과후 학교를 의무적으로 참여하도록 해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는 어제(3\/19)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 교육청이 오늘(3\/19)
각급 학교에 공문을 하달하고
재발 방지를 지시했습니다.
교육청은 방과 후 학교는 학생들에게
선택권이 주어져야 한다며 학교측이 참여를
강제해 학부모들로부터 불필요한 반발을
사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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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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