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추적 등 대가성 입증 전방위 수사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3-19 00:00:00 조회수 0

금품제공 여론조사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검
공안부는 관련자들의 계좌추적 등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신문사측에 돈을 건네지 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는 기초단체장 A씨의 계좌추적을
통해 돈의 흐름을 파악하고 있으며, 이와는
별도로 특수부에서도 인허가와 관련한 문제점이
있었는 지 여부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또 공연 티켓 구매 대가로 돈을 건넸다고
진술하고 있는 관련자들에 대해서도 대가성을
입증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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