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민 건강조사..음주율 남구 최고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19 00:00:00 조회수 0

울산시민 건강조사 결과 음주율은 남구,
흡연율은 동구, 자살 생각률은 울주군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울산지역 19세 이상 주민 4천 6백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행태와 검진, 의료 이용, 사고중독 등의
분야 304개 항목에 걸쳐 2009년 지역사회 건강조사를 실시한 결과 음주율은 남구가 62.4%로 가장 높았으며 동구, 중구 순을 보였습니다.

그러나 흡연율은 동구가 28.7%로 가장 높고
울주군, 중구 순을 보였으며 자살 생각률은
울주군이 12.5%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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