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바다여행선 운항 악천후로 또 취소

이돈욱 기자 입력 2010-03-20 00:00:00 조회수 0

지난주 악천후 때문에 연기됐던
고래바다여행선의 올해 첫 운항이 날씨때문에
또 취소됐습니다.

남구청은 지난주 풍랑주의보 때문에
불가피하게 한 주 연기했던 고래바다여행선
운항을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다음주 다시 첫 운항을
시도할 예정이며 올해 고래탐사 운항 100여
차례 등 모두 140차례 출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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