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악천후 때문에 연기됐던
고래바다여행선의 올해 첫 운항이 날씨때문에
또 취소됐습니다.
남구청은 지난주 풍랑주의보 때문에
불가피하게 한 주 연기했던 고래바다여행선
운항을 취소됐다고 밝혔습니다.
고래바다여행선은 다음주 다시 첫 운항을
시도할 예정이며 올해 고래탐사 운항 100여
차례 등 모두 140차례 출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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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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