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21일부터 이달말까지
싱가포르와 인도, 베트남에 중소 조선해양
업체로 구성된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조선현장 방문 세일즈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파견 업체는 동주웰딩과 현대라이프보트,
대원산업 등 모두 10개사로, 이번 무역
사절단은 특정 장소에서 바이어를 초청하던
기존 방식과는 달리 업체별로 해당 바이어를
직접 찾아가 상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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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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