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서관 개방운동에도 불구하고
도서관을 개방하는 학교가 절반이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말 현재
울산지역 229개 초,중,고등학교 가운데
학교 도서관을 개방하고 있는 곳은
104곳으로 45.4%에 불과했습니다.
초등학교가 62.1%로 개방율이 가장 높았고
중학교 39.3%, 고등학교 15.4% 등
상급 학교일수록 개방율이 낮았습니다.(데스크)
이처럼 학교 도서관 개방율이 낮은 것은
학교 도서관은 마련됐지만 도서관을 관리할
전담 사서가 부족해 시민들에게 개방이
어려운 실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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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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