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SK에너지배 경상일보 울산 아마바둑
대회가 오늘(3\/21) 울산대학교 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일반부와 여성부,어린이부 등
6개 부문에 600여명이 출전해 평소 취미생활로
갈고 닦은 바둑 실력을 뽐냈습니다.
또 이창호 국수와 양재호 9단 등 쟁쟁한
프로기사들이 초청돼 지도대국을 가졌으며,
알까기와 바둑판 그리기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됐습니다.
개막식 21일 오전 9시30분,,,울산대 체육관
시상식 오후 5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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