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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울산시가
조성중인 산업단지 단지 분양도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호황기를 대비해 산업단지 공급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최익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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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천12년 말 완공을 목표로 공장용지
조성 공사가 한창인 211만제곱미터 규모의
신일반산업단지 입니다.
경기 침체로 공장 용지가 팔리지 않다가
지난해 하반기부터 분양 열기가 살아나면서
현재 46%의 분양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아직 공사가 시작되지 않은 길천2차산업단지도
벌써 31%의 분양률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 3-4개 업체와 분양 협상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INT▶김상채 투자지원단장(울산시)
이처럼 공장 용지 분양이 서서히 활기를
되찾자 울산시는 울주군 두동면 봉계산업단지도이번달 안으로 분양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또 내년으로 미루기로 했던 울주군 삼남면
하이테크 밸리도 올해 안에 편입부지 보상을
마친 뒤 곧 바로 분양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C\/G>이와함께 북구 매곡2.3 일반산업단지와
울주군 언양읍 반송 일반산업단지 등 총 5개
지역에 450만제곱미터의 산업단지가 추가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기업의 탈 울산을 막고 새로운 미래 산업
유치를 위해 호황기를 대비한 선제적 산업단지 조성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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