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1) 오후 3시쯤 남구 삼산동의
한 유료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승용차 2대에서
불이나 5백 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누군가 몰래 소각하던 쓰레기 불티가 차량에 옮겨 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오후 2시 30분쯤에는 울주군 서생면 용주사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 등
2백 제곱미터를 태우고 1시간 3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인근 주민이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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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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