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1) 오전 11시 10분쯤 (울산시) 동구 화정동 모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집에 있던 8살과 6살된 정 모 양
남매가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부모가 모두 외출한 사이 불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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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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