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과 낮의 길이가 같아진다는 춘분인
오늘(3\/2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11.1도를 기록했습니다.
어제 내려졌던 황사경보와 강풍주의보는
오전에 모두 해제됐습니다.
봄기운이 완연해지면서 많은 시민들이
가까운 공원을 찾아 여가를 즐겼습니다.
울산지방 월요일인 내일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모레는 비가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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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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