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1) 낮 동구 모 아파트에서 일어난
화재로 연기에 질식된 8살과 6살된 정 모 양
남매가 이틀째 중태입니다.
병원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들 남매는 현재
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에 의존해 치료를 받고 있지만 아직까지 의식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경찰은 어제 불이 부모가 모두 외출한 사이 난 걸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