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중류의 명승지인 선바위 일대를
공원으로 만들기 위한 실시설계 용역이
진행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3억 천만원의 예산으로 한국종합기술에 실시설계 용역을 맡겨, 공원
조성 실시설계와 사전 환경성 검토, 교통
영향분석과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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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오는 11월 용역이 끝나면 선바위
일대 41만 ㎡에 470여억원을 들여 2015년까지 선바위 옆 입암점과 1796년 울산부사 이정인이 세운 것으로 알려진 용암정 등을 정비해
테마공원을 건립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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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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