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등으로 면허가 취소된 사람들이
무면허 운전을 계속하는 사례가 많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경찰이 대대적인 단속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연간 5천 명 가량인 면허취소자 가운데 상당수가 무면허 운전을 하고 있다고 보고,
이를 막기위해 도로교통공단과 면허시험장
주변을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