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후보..신경전 가열

이상욱 기자 입력 2010-03-22 00:00:00 조회수 0

◀ANC▶
한나라당 시장후보 공천경쟁에 뛰어든
예비후보들이 공개토론회를 제안하는 등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야 4당의 후보단일화 논의는 진전이 없지만
진보신당이 내일 당의 최종입장을 발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박맹우 시장과 강길부 의원,이운우 전
경남경찰청장의 3파전으로 압축된 한나라당
시장 후보 공천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출사표를 던진 강길부 의원은
누가 울산시장 후보로 가장 적합한 지를
가리기 위해 빠른 시일내에 공개토론회를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INT▶강길부 국회의원

이운우 전 경남경찰청장은 지난주에
이어 두번째 공약발표 기자회견을 갖고,
공정한 경선실시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INT▶이운우 예비후보(한나라당)

이런 가운데 한나라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는 시장 후보 공모가 끝남에 따라 본격적인
심사에 들어가 조만간 구체적인 공천기준과
경선방식 등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야 4당의 시장후보 단일화 논의는
여전히 평행선을 긋고 있습니다.

진보신당 조승수 의원은 정책적 가치로
연대했는데, 다른 정당들이 원칙을 어겼다며, 나눠먹기 식의 야권연합에 대한 반대의사를
분명히 했습니다.

◀INT▶조승수 의원(진보신당)

S\/U)한나라당 시장후보 공천경쟁이 급속도로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누가 공천권을 손에
넣을 지,또 야권의 후보 단일화 논의는 어떻게
결론날 지 아직은 안개속입니다.
MBC뉴스 이상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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