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단체장 모두 신청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22 00:00:00 조회수 0

◀ANC▶
한나라당이 후보공천 접수를 마감한 결과
현직 기초단체장 5명이 모두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금품 여론조사 사건에 연루된 나머지 지방의원들도 모두 공천을 신청해 검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극심한 눈치작전을 벌이던 예비주자들이
한나라당 공천 접수 마감일에 한꺼번에
몰리면서 울산시당이 말그대로 북새통입니다.

공천 접수 결과 기초단체장 17명, 시의원 36명, 구의원 73명 등 126명이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북구청장과 울주군수가 5대 1로 가장 치열한 예선전을 예고했습니다.

특히 현직 기초단체장들뿐만 아니라 모 일간지의 금품 여론조사 사건에 연루된 의원들까지
모두 공천을 신청했습니다.

이때문에 조만간 있을 검찰의 수사 결과에 따라 후폭풍이 만만치 않을 전망입니다.

일단 한나라당은 검찰 수사 결과를 지켜본 뒤 기소되면 윤리위원회과 공심위원회를 열어 배제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추가 모집도 검토한다는 방침입니다.

◀INT▶ 김영중 사무처장 \/\/한나라당 울산시당 (중대 변수 생기면 추가 모집,,)

국회 법사위원장인 유선호 위원장도 울산을 방문해 금품 여론조사 사건에 대한 검찰의 철저한 촉구했습니다.

◀INT▶ 유선호 법사위원장 \/\/ 민주당
(한점도 의혹 없어야,,)

s\/u)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내일(오늘) 공천심사위원회를 열고 본격적인 공천심사에 들어가 다음달 후보를 확정할 예정입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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