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수사 막바지..기소 범위 고심

조창래 기자 입력 2010-03-22 00:00:00 조회수 0

금품제공 여론조사 사건을 수사중인 울산지검
공안부는 신문사 대표의 오는 26일
기소 만료일을 앞두고 증거 보강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돈을 건네지 않았다고 진술하고 있는
기초단체장들에 대한 압수수색과 계좌추적에
이어 관련자들을 추가로 소환해 조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검찰의 막바지 수사 상황에 따라
기소 범위가 결정될 것이라는 분석이 법조계
안팎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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