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지방선거를 70여일 앞두고 이번주가 시장 후보 경선과 후보단일화 여부를 판가름하는
최대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한나라당은 이번 주말쯤 여의도 연구소에서
경선여부의 잣대로 활용될 여론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모 일간지의 금품 여론조사 사건에 대한
검찰의 기소 여부도 오는 25일쯤 이뤄질 것으로 보여 이번 사건에 연루된 9명의 지방선거
출마 여부도 이번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연대 협상이 중단된 울산지역 야권도
이번주 안에 협상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인
가운데 내일(3\/23) 진보신당이 당의 입장을
최종 정리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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