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오늘(3\/23)
개회식을 갖고 9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안 채택과 대표도서관 설치 운영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한편, 윤종오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청장 후보출마를 위해 시의원 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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