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회, 오늘(3\/23)부터 임시회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23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의회 임시회가 오늘(3\/23)
개회식을 갖고 9일간의 회기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결의안 채택과 대표도서관 설치 운영 조례안 등 1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입니다.

한편, 윤종오 시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북구청장 후보출마를 위해 시의원 직을
사퇴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