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3) 오전 11시 15분쯤
학성교에서 반구동 방면으로
운행중이던 40살 김모씨의
1톤 냉동탑차가 다리 난간을 들이받고
멈췄습니다.
운전자 김씨는 경찰에서 바람이 많이 불어
차체가 흔들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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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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