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3) 오전 7시 10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동 남산사 부근 도로에서
좌회전을 하려던 41살 김 모씨의 차량을 뒤따라오던 소형 트럭 2대가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맨 뒤에서 따라오던 트럭 운전자
65살 노모씨가 숨지고, 김씨 등 2명은 부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신호등이 없는 비보호 구간에서
좌회전하기 위해 정차하던 김 씨의 차량을
뒤따라오던 트럭이 빗길이 미끄러지면서
미처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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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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