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솔 최현배 선생의 기념관 개관식이
오늘(3\/23) 오후 선생의 유족과 외솔회,세종대왕기념사업회 등 한글관련 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외솔 최현배 선생의 생가터인
중구 동동 613번지 일원에 복원된 생가 3동과
기념관 1동에는 선생의 논설과 추모사 등
친필원고 106건과 신문과 잡지 등 기고문 40건, 생전에 사용한 유품 등이 전시됐습니다.
특히 이번에 완공된 기념관에는
우리말본과 한글갈, 조선민족갱생의도 등이
초판부터 개정판이 차례로 있어
외솔 선생의 한국어 연구 과정의 흐름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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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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