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춘생 전 시의원이 오늘(3\/23) 울주군을
해양스포츠단지와 관광 산업, 농업이 함께
발전하는 명품도시로 만들겠다며 군수후보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현재 울주군수후보에는 한나라당에서 5명의
후보가 공천을 신청했으며 국민참여당과
무소속 등 10여명이 각축을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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