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은 오늘(3\/23) 현재 논의되고 있는
조합원 총투표와 여론조사를 없애는 대신
야 4당이 함께하는 정치협상을 통해 후보를
결정하자고 주장했습니다.
진보신당은 오는 25일 민노당과의 대표 회동과
26일에는 야 4당 대표 회담을 제안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