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기업 7곳 중동에서 500만달러 수출상담

한동우 기자 입력 2010-03-24 00:00:00 조회수 0

울주군은 최근 지역의 중소기업으로
구성된 중동 아프리카 무역사절단을 파견한
결과, 모두 121건에 500만 달러 규모의
수출상담을 성사시켰다고 밝혔습니다.

중동 아프리카 무역사절단은 지난 13일부터
19일까지 처녀 파견지인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와 리비아 트리폴리 2곳을 방문해 현지 바이어와 수출상담회와 개별 상담회를 가졌습니다.
\/\/\/데스크

이번 무역사절단은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할 수 있는 신규 바이어를 발굴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울주군은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