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임지 북구의장, 북구청장 도전

옥민석 기자 입력 2010-03-24 00:00:00 조회수 0

윤임지 북구의회 의장이 오늘(3\/24)
기자회견을 갖고 도농 복합형 도시인 북구를
계층간 지역간 갈등이 없는 선진도시로
만들겠다며 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북구청장에는 한나라당에서 5명이 공천을
신청했으며 진보진영에서 3명이
후보단일화를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