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웅촌면 고연리에 민간이 개발하는
산업단지가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오늘(3\/24) 울주군 웅촌면 고연리
일대 12만7천제곱미터에 덕성 인더스트리 등
3개사가 신청한 와지일반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승인했습니다.
와지일반산업단지는 다음달부터 조성 공사에 들어가 오는 12월 말 완료되면 자동차와
트레일러 제조업체가 유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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