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25) 새벽 1시 50분쯤
남구 삼산동 가구점에서 불이 나
건물 외벽 일부와 에어컨 실외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3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바로 옆 공터 폐지에서 붙은 불이
가구점으로 옮긴 것으로 미뤄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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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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