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24) 밤 7시 25분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언양휴게소 인근을
달리던 31살 이모씨의 22톤 화물트럭에서
불이 나 트럭에 실려있던 그릇등의 적재물을
태우고 소방서추산 7천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본부는 트럭 적재함 안의 실내등이
과열돼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