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일감나누기 갈등 해결 기미

설태주 기자 입력 2010-03-25 00:00:00 조회수 0

현대자동차가 공장간 물량 문제로 갈등을
빚고 있는 것과 관련해, 회사가 오늘(3\/25)
아반떼 후속모델 생산에 대한 확약서를
노조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차는 올 여름 출시예정인 아반떼
후속모델은 3공장에서 생산하며, 그 전까지는
3공장 생산물량을 우선 보존하고 별도의
물량이 2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그동안 구형 투싼 생산 중단으로
일감이 줄어든 2공장에 3공장의 아반떼 물량을
이전하는 과정에서 빚어오던 노노간 갈등이
해결에 진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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